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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릿한사자12 작성일 26-09-08 08:34 조회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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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절부터 받으시죠2026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행복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셔라~~~​​제가 블로그를 접은거시 아니라,,,2026년이 혼자 너무 빨리 가버려서ㅠ제가 이제야 따라 잡았다~제 잘못은 아니나 양해 부탁!​​​​​​떡국 낋여먹었고요저 장금이고요! 이제 떡국 장인이다~사골 육수만 있으면 뚝국 마스터​​​​​​​가족들과 즐겁게 돼지 갈비를 먹엇어요돼갈에 비빔냉면 미친 조합임요~​​​​​​​저녁에 하늘을 보는데 별도 너무 잘보이고달이 정말 밝더라고요!진짜 얼핏보면 아침의 태양같아서너무 이쁘더라요​​​​​​​새해를 맞이해서 오빠랑 간만에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다!눈이 너무 안와서ㅠㅠㅠ 눈 상태가 좋지는 않더라고용ㅠ​​​​​​​케케케 근데 스키장 상태 별로여도사람 짱많아요. 하지만 나 뽕뽑는다고쉬지 않고 리프트 탔습니다.그리고 이날 중급자 코스에서 좀 나대다가넘어져서 대자로 뻗어서 쭉 내려갔는데자유로운 나를 봐! 자유로워몬가 눈뜨니 넘어져있는데미끄럼틀타고 내려가는 기분 짜릿~!​​​​​​​​동기오빠 결혼식을 다녀왔어요~~~밥도 맛나고 언니오빠 멋지고~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이자나!!특이하게 버진로드가 가운데가 아니라왼쪽벽에 붙어있어서 공연보는 느낌이라신기했어용!​​​​​​​​결혼식 끝나고 좋아하는 언니를 간만에 만났슈!백화점 카페에 앉아서 서로의 고민을 나눴는데 확실히 유부녀와 솔로의 고민의차이가 아주아주 크구나~ 느꼈어요언니의 고민은 진짜 크고 현실적이더라고용​​​​​​​​백다방에서 행사를 해서 말차 세트를 사서주말 노동을 하러 나왔습니다.2026년 첫출근인데,,, 주말에 나오게 되어서정말 나가기 싫었거덩여?그래서 간식 바리바리 사서 출근했슴다​​​​​​​​​출근했더니 엉니들이 사준 계란 2판!저 이제 30살입니다 젊지요?!좋아하는 다른 언니가 사준 쿠키~~~귤과 쿠키 쫌쫌따리 간식타임 가졌슈올해도 다이어트 쉽지 않아~​​​​​​​​​형님들과 점심 데이트~아가고양이 너 숨어도 다 보인다너 귀엽다​​​​​​요즘 제 상태입니다.걍 다 거지같고 짱나는데 또 좋은 사람들이랑이야기하면 뒤집어지게 기분좋아버려~거의 조울증 상태><​​​​​​​주말에 좋아하는 언니를 기다리면서‘죽음의 수용소로에서’라는 책을 보았는데문구가 너무 좋아서 추천합니다.​이 책 진짜 술술 읽히고 좋은데저 아직도 다 못읽음요,,,;;;곤란해~​​​​​​​요즘 유행이라는 챗지피티한테 남친 만들어달라고 하기! 저도 해보았슴다아 넘 잘생기셨는데 다른 분들 사진에서도많이 출몰하시더라~ 잘가셔라~~​​​​​이게 제가 뒤집어지는 짤입니다.저 mbti i수집 좋아하거덩여i친구가 이런 말 해주면 진짜 눈 돌아가~​​​​​​​정니랑 새해 첫 술먹기~이때 제가 정병 상태여서 정니한테 말도 안되는정병썰 풀면서 소맥 말아먹고 그랬슴다다시 생각해보니 진짜 흑역사 잘만들었네~정니랑 인형뽑기도 갈겨줬슈​​​​​​​이때가 두쫀쿠 대란인 때인데 정니덕분에 처음으로 두쫀쿠를 먹었엉요!!!정니말대로 전기장판안에 잘 넣어서녹여가지고 먹었더니!!! 존맛!!!!!두쫀쿠에 미쳐버렸짗요​​​​​​​이때 정병 중기인 상태라 이딴 짤이나 모았심요근데 진짜 저 상태로 지냄요별 쓰레기같은 고민과 걱정으로일상생활 제대로 몬함요​​​​​​​아 존맛존맛 역시 먹는게 최고구여이렇게 영월출장샵 먹어서 제가 아직도 체중유지를잘하고 있구나 반성하게 되네요~~~~​​​​​​나 어때? 두쫀쿠 10개 사는 여자고마운 분들 주려고 두쫀쿠 왕창샀는데이 맛에 돈 벌지여~​​​​​​​추억은 그닥 좋지 않은 날이지만;;입은 행복했던 날~~굴찜 간만에 먹어서 너무 좋았슈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맛도리를 잘묵어 다행이앙​​​​​​​나 강원도에 결혼식 있어서 다녀왔어옹역시 강원도 춥고요 빙벽도 너무 멋지더라고요서울사는 동생이 강원도까지 와줘서 둘이서 강원도 여행했엉옹!!!!​​​​​​​​동생이 디저트를 만드는 친구라케이쿠랑 두쫀쿠를 또 먹었슈~여기도 맛나는디 진짜 두쫀쿠 넘 비싸더라고예​​​​​​​‘까치둥지’라는 맛집에 웨이팅해서알탕을 먹고 숙소에 가서 동생이 준 선물 받았어요!동생 넘 귀엽고 착햐~​​​​​​술찌 둘이서 바에 갔는데;;;둘다 술 못해서 겨우 마셨슴다~저는 제 음료도 다 못먹어서 동생이 먹어줬어여​​​​​​​담날에는 존맛 돈카츠 집에 갔는데진짜 촉촉하고 너무 맛났어요근데 생각보다 제가 많이 못먹어서 스스로 좀 실망함여ㅜ​​​​​​​아 진짜 식욕 어케 참지요맛난게 왤케 많을까요,,,,진짜 위고비 고민중입니다.강제로 입맛을 날려야하나,,,;​​​​​​​​​헤헤 고기 미칩니다.소고기는 몬가 건강해서 괜찮음요육회? 다 단백질이다!계장님이 인사나서 사주셨슈ㅠㅠ​​​​​​​내 인생 몬가 안풀리고 제가 자꾸 다른 사람때매 제대로 판단도 못하고하루종일 휘둘려서 스스로 너무 지치고ㅠㅠ잠도 잘 못자서ㅠㅠㅠ 넘 꼬여있었는데그래도 항상 따봉을 잃지 않았슴다​​​​​​​​그래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요직장에서 숙소를 제공해주는데제가 대상으로 선정되었고요!!들어가고싶은 방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오예~ 방값 벌었따잉부자 다 되어네잉​​​​​​​금요일에 조퇴하고 울산에 있는 동기언니 만나러 왔어요!! 이게 낭만 아닙니까간만에 만난 언니랑 수다타임가지고맛난밥먹고 돌아왔어용~~​​​​​​​​제가 이사갈 방에 짐 좀 옮기러 다녀왔는데 너무 좋아 벌써 설레~~~ 뷰 좋지요​​​​​​​진짜 의리 최고! 한국 최고의 매너남저희 오빠가 이사를 도와주러 왔죠엉요!!!미친 진짜 짐 너무 많아서 오빠 안왔으면진짜 길바닥에 짐 던지고 울었을듯여ㅠㅠㅠ​​​​​​​​고마워서 삼겹살과 두초 요아정 사줬습니다.정말 고맙고 제 인생에 오빠가 있다는 것이이렇게 감사하기는 처음이었슈앞으로도 잘 부탁해…..​​​​​​​​꺄~~~~ 여고 친구들을 만났어요~~~돌아버려~~~~! 우리 다 떨어져있고이제 하는 일도 다 다르지만!간만에 만나도 언제나 즐겁자너~~​​근데 저희가 이때 약속장소와 시간을 제대로 정하지 않고,,, 제가 전달도 잘못해서,,,지니쨩이,,, 1시간 가량,,, 저희를 기다리게 햇슴다,,정말 너무 미안하고 담부터는 제대로 계획을 세우고 공유해야겠다,,,반성했습니다,,, 지니쨩 정말 미안했소ㅜㅜ하지만 화내지않고 우리를 이해해주는당신 정말 참어른이고 대인배야!!​​​​색을 다 빼았은 사람과 뺏겨버린 사람의투샷~ 몬가 내가 좋아하는 조합이다~​​​​​​​여윽시 이 맛에 도시로 나가지요~두바이 케이크가 있는데 너무너무 맛도리인거시다다같이 짠하시고요~​​​​​​​​저녁에는 술집에 갔는데 친구들이 계속 놀렸슈~ 제 정병썰과 법큐가 무섭다~이런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영월출장샵 시간 보냈슴다애들이랑 뽑기하고 집가는데이상한 아저씨가 자꾸 저희 따라와서친구들이 집까지 데려닺죴어용!!​​​​데려다주고 가는 친구들 절라 귀여워ㅠ제가 이때 이사 다음날이라 짐정리도 안되어있고 너무 피곤해서ㅠㅠㅠ친구들은 정니집으로 가서 잤슈ㅠㅠㅠ고마와 친구덜​​​​​​​​담날 저희 동네 1등 마라탕집에서꿔바로우까지 조지고 헤어졌슴다ㅠ5월에 다같이 여행가기로했는데꼭 만나자 친구더류ㅠ ㅠㅠㅠ​​​​​​​​갑자기 왜 세상이 눈나라? 적당히 눈이 오고 바로 녹아서 오히려 좋아!귀하다는 수제 두쫀쿠 제가 받았슴다나 열심히 잘 살고 있다~​​​​​​​​나 테니스 쳐요! 근데 실력 아직도 그지여요테니스 마스터해서 코치하고 싶었는데,,,,테니스 진짜 너무너무 어려웁다보통 운동아니다,,,,​​​​​​​이사 후 첫 집들이를 해서!밀키트를 사서 요리도 하고 족발도 시켰슈심지어 두쫀쿠도 마련해두었슈이사 선물 넘 센스조코~​​​​​​​제 3월인데 나에게 호감갖는 이성 어디있노이제 운명, 사주팔자 믿고 거릅니다.맨나 없다,,, 내 인생 내가 개척합니다~​​​​​여러분의 비위를 위해 미리 경고합니다,,,좀 지저분한 사진이 나와요,,,싫으시면 빠르게 넘기세요​​​​​​​​​​짜잔 미친!!!! 이거 제 세탁기에서 나온겁니다!!!!새로 이사온 방에 세탁조 클리너를 넣고 돌린 후에 잘 쓰고 있는데 이상하게 옷에서 자꾸 검은 때 같은것이 조금씩 붙어 나오더라고용! 근데 알고보니 세탁키 때였음!!!!!ㅠㅠㅠㅠ그래서 세탁기 삶고 계속 돌려서….때 다 씻어냈습니다,,,,, 진짜 최악쓰,,,ㅠ​​​​​​​​또 결혼식 갓어요,,,,30살의 저주인지,,,. 2026년이 되자마자,,매달 결혼식이 있습니다….매달이면 다행이죠,,, 2주마다 결혼식을 가요,,,​​​​​​​​다이어트한다고 알배추구이 해먹엇는데담날 두쫀쿠 먹어서 그냥 원점입니다.​​​​​​살이 왜 안빠질까,,, 이런 생각?양심없이 하지도 않습니다.연초라고 행사와 모임이 많아서뭐 하나 빠지지 않고 참석해서 열심히 먹었습니다저 부지런하게 살쪘어요​​​​​​​나름 다이어트 식도 먹었는데이마저도 항상 많이 먹어서진짜 건강한 돼지 그 자체가 되었다​​​​​​​설 명절 고향에 가서 친구들을 만났어요~진짜 인생 신기한게!10년전 학생때는 별로 안친했던 친구들이랑이제는 잘맞고 그때 친하던 애들보다더 자주봐요!!! 진짜 인생은 알수가 없다~​​​​​​​울냥이 올 겨울 동네 냥아치들때매맘고생 많이 했음요,,,, 맨날 맞고 다녔슈,,,귀에 듬성듬성 하얀거,,, 냥아치들한테물려서 상처난거임요ㅠㅠㅠ 속상스,,,.​​​​​​​​나 솔직히 명절 좀 싫습니다우리 집 아직까지 파워 유교 집안이라어머니들이 다 준비하시고 아부지들은 먹기만,,나 도와드리면서도 현타오고,,, 넘 힘두로요​​​​​​​​​친가 외가 떡국 차이 크지요~지역이 다르다보니까제삿상 구조와 메뉴도 다 달라요!저는 해산물을 많이 쓰는외갓집 제사음식이 더 좋더라고용​​​​​​​후기가 너무 좋길래 급하게 왕사남을 보고왔어옹예전에 가족여행으로 영월 단종 유배지를다녀왔었는데 거기를 배경으로 만들어졌다고하더라고용! 그 풍경과 그때의 추억을 생각하며영화를 보았습니다~​기대보다 잘 만든 영화는 아니었지만중간중간 즐겁게 웃을 장면이 많았고결말을 알고 있음에도 충분히 슬퍼하며감정선을 영월출장샵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조금 아쉬운 부분은 뒷부분으로 갈수록떼잉???? 뭐지?? 싶은 장면이 많았어요.​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영화의 작품성보다‘단종’과 ‘장항준감독’이라는 두 사람이 가진의미와 키워드가 요즘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과 위로를 주는구나 싶었습니다.​왕사남의 ‘단종’에 대입해 불합리한 상황에굴복할 수 밖에 없었던 나와 우리를 스스로 위로하고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흔하고 정겨운 아저씨같은 ‘장항준 감독’의 강제? 성공을 통해착실하고 올곧은 맘을 가진 사람이라면인정받고 성공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구나를 느꼈습니다.각박한 사회에서 우리는 언더독인 스스로를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서로 위로를해주고 싶었나봐요~​​​​​​​​​2월말에 갑자기 눈이 엄청 많이 왔어요!!!출장 다녀오는 길에 눈이 와서 고속도로에 사고난 차가 많더라고용저도 운전하는데 차가 자꾸 미끄러지고원래 가려던 길도 눈으로 막혀서 덜덜 떨면서운전해서 집으로 왔습니다.​정말 인간은 자연앞에서 한없이 작은 존재더라고요눈길에서 차가 밀리니까 제가 할 수 있는일이없었어요! 산길에서 이런일이 생기니까괜히 왔나 후회도 되고 여기서 고립되면살아남을 수 있을까 별의 별 생각이 들었는데다행히 후진이 되어서 다시 돌아내려왔습니다.생각보다 일상은 쉽게 무너지고잘못된 판단 하나로 큰일이 일어나는구나!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많이 들었어요​​​​​​​좋아하는 언니들이 집들이를 왔엉옹간만에 언니들이랑 신나게 수다 떨었슈언니가 사온 꽃 너무 이쁘지용~~​​​​​​​​주말에는 혼자 동네 산책겸 운동겸안가본 동네를 걸어다녔습니다~​​​​​​​3월초에는 즉흥 제주여행을 다녀왔어용!대학교 친구의 급 여행제안에 응하게 되면서번개 제주여행이 되었답니다~저도 원래 좀 고민했을텐데이때 거의 정병 말기라 정신적 전환이 좀필요했심여​​그래서 급하게 여행을 계획해서ㅋㅋㅋ제 대학교 친구들 2명과 고등학교 친구 1명이갑자기 여행을 하게 되었답니다~~~​​​​다른 친구들은 좀 늦어서 친구랑 둘이서흑돼지랑 빙수를 먼저 때려줬어여근데 이때 제주도 너무 추웠슈ㅠㅠ친구는 감기기운있는데도 저랑 빙수 먹어줬습니다ㅠ 암살해버림ㅠ​​​​​​제주도에 카피바라가 서식하나 싶을 정도로카피바라 기념품이 많더라~점심은 무난하게 고집돌우럭?에서 먹었더용우럭조림인데 맛나더라고용진짜 세그릇 먹고 싶었는데 친구들이 너무 못먹어서 빨리 숟가락 내렸슴다,,,​​​​​​바다 이쁘지여~~~근처에 창꼼이라고 구멍사이로 바다를볼 수 있는 돌이 있다고 해서 구경갔슈근데 바람이 너무 불고 추운거시다~진짜 패딩 입어야하는 날인거시다~하지만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왔다~~​​​​​​그리고 제주 동쪽에 있는 창꼼 근처의카페를 갔숴여 여기에 몽블랑 케이크를 팔아여저 몽블랑이 첨이라 넘 설렜슈​​​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11길 25 1F​​짜란 저희는 두바이 몽블랑케이크를 먹었는데진짜 피스타치오가 많이 달지않고촉촉했구여 초코도 적당히 달아서ㅏ너무 맛있었자나!!!! 또 가고파유저는 티를 마셨는데 티도 맛나더라~~~​​​​​​​기념품샵에서 산 귤 자석을 가위바위보해서나눠가져갔는데저 꼴지해서 저 이상한 잎이랑 밤티 귤받아왓습니다. 그래도 집에 달아두니 이뻐~​​​​​​​다음 일정은! 별방진!추워서 아직 유채가 영월출장샵 많이 안피었는데별방진에는 꽤 피었다는 정보를 듣고다녀왔어용!근데 여기 진짜 바람나라라서 너무 춥고나 날아갈뻔했음요바람 너무 불어서 옆사람 뭔말하는지도 잘 안들림ㅠ 따수울때 가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1647 1층​다음 목적지는 안도르 카페입니도요기는 지나가다가 예쁜 사진뷰가 있다길래들렸는데 사람도 많이 없고!카페도 넓고 좋더라고용~~~​조용히 앉아서 우리끼리 시덥지않은이야기하는데ㅋㅋㅋ 은근 힐링되었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531저녁은 친구 추천 흑돼지 맛집을 웨이팅해서 먹었는디여맛집이기는 하더라~~진짜 맛있고 다 구워주셔서 행복했심여기서 술마시면서 애들이랑 별이야기다함요ㅋㅋ​​​​​고기 먹고는 간만에 노래방을 갔습니다대학교친구들이랑 노래방은대학 졸업하고 첨인것 같아요!!우리끼리 옛날노래 부르니까 진짜대학생때 생각나면서 추억이 아른아른했슈​​​​​​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중엄안1길 25 당당​​​다음날에는 브런치를 먹으러애월에 있는 당당이라는 카페로 갔습니다여기는 6년전 직장 동기언니들이랑처음 왔었는데 그때 너무 맛나게 먹어서제주 올때마다 찾아오고 있어용~~~​에겐남인 친구가 예쁘게 포장한일본여행 선물도 줬답니다~​​​​​​​응 다 맛있어~나 없어서 못머거~~~저 소금빵 샌드위치 도랐숴귀엽고 맛난 음식들을 배부르게 먹고 제주에서 잘 돌아왔답니다~​이번 제주여행에서 느낀점은!10년지기들과 이렇게 여행을 하게 될줄정말 상상도 못했는데~ 이렇게 추억을 만들게 되다니!사람일은 알수가 없구나~ 느꼈습니다또 나와 과거를 함께 보낸 인물들은항상 나를 그때로 돌아가게 만들어추억을 다시 그리게 해주는구나 싶어소중한 인연들이다~ 생각했습니다​​​​​​​쌰갈1!!!!!!저 교통사고 냈어요!!!!!!!진짜 짜증나요!!! 정말 크게 사고낸것도 아니고앞차가 갑자기 멈춰서 정말 천천히 박아ㅓ렸어요!!!미친!!! 이걸로 자차만 50만원 냈어요이날 진짜 제가 요즘 제정신이 아니구나 반성하고 정신차렸슴다!!! 및친​​​​​​​요즘은 일이 안바빠서 빨리 퇴근하고집에서 저녁을 챙겨먹고 있어요​​​​​​​​금요일에는 서울 출장을 왔답니다~얼마만의 서울이야!역시 서울에는 맛나고 멋진것이 너무 많고사람도ㅡ,,,, 너무 많아요 기빨려ㅠ​​​​​서울특별시 광진구 뚝섬로27길 48​​일 다 끝나고! 서울사는 친구 만나러 왔어옹!건대 맛집 ‘송화산시도삭면’ 본점갓슈!타이밍이 좋아서 5분정도 기다리고바로 들어갔어용!​​​​​​도삭면의 식감이 칼국수랑은 달라서 좋더라고용근데 향신료 향이 많이나서 잘못드시는분들은 싫어할수도 있을듯함다딤섬은 당근 존맛이었슈​​​​​​​원래 가려던 숙소의 천장이 무너져서,,,강제로 취소 당했거덩여,,, 어쩔 수 없져ㅠㅠ근데! 야놀자에서 무슨 보장제라고해서반값을 포인트로 보상해주더라고용!!그래서 포인트를 사용해서 이렇게 좋은 숙소를예매했답니다~~~ 족적욕조가 있는 방이여용​​​​​​​옷도 주고 방도 따숩고 족적욕조 너무 좋고진짜 간만에 힐링을 했습니다.정말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심지어 샌드위치도 조식으로 제공해옹!!​​​​​​​요즘 제 마인드가 아니고 그냥 제 인생 마인드임사람들 너무 좋고 사랑하는디여진짜 패버리고 싶은 인간도 왤케 많을까여?아 머리아파 인생 진쨔~~​​​​​​​또론식? 영월출장샵 예스! 나 거의 직장 다니듯이결혼식 출근하고 있습니다!이 결혼식은 가까운 여고친구들중 첫 결혼식이라더 의미가 깊었어요ㅠㅠㅠㅠ10년만에 못보던 친구들도 보고 이제 다들 가는구나,,,ㅠ 슬프기도 햇어용​​​​​​​​​제 20년 베프랑 추억의 디저트도 먹고백화점 구경도 하고 간만에 시간을 보냈슈이렇게 오래가는 편안한 우정 좋아 우리 오래오래 가자​​​​​​​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봤슴미다!!요 영화는 친한 언니가 책으로 추천해줘서이미 책으로 봤었는디여언니가 너 과학 좋아하니 니 취향이다 꼭 봐라해서 책을 사서 봤어요!근데 진짜 재미있더라고용!! 언니 나 너무 잘알아​일단 태양이 병에 걸린다.태양을 먹는 병원체가 있다라는 아이디어가너무너무 충격적이고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했습니다.​책은 영화보다 훨~~~씬 과학 내용이 많이 나오고주인공의 감정과 사고체계를 많이 묘사해요책을 안본 사람도 잘 이해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필요한 부분만 잘 살렸더라고용​아쉬운 점은 아스트로파지에 대한 설명이 너무 없었던 것은 아닐까 싶었던것과스트라우트?? 라는 여자 리더 분이 더 딱딱하고 감정없는 캐릭터라 느꼈는데좀 정이 많고 다정한 사람처럼 나온 점이었슴다​책을 안보더라도 정말 시간가는지 모르고즐길만하게 잘 만든 작품이라 완전 추천드려용​​​​​​아 벌써,,, 봄,.. 에혀봄이 왔군여 여렁분,,,간만에 정니를 만나서 고기를 먹었는데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8시에 먹었슈,,,,또 늦게 먹다보니 괜히 욕심나서 많이 먹어버렸슈~ 둘이 10마넌치 먹음요​​​​​​​​오빠랑 갑자기 필받아서 둘이 보드게임카페다녀왔습니다. 오빠가 존잼 게임있다고‘언락’이라는 게임을 추천해줬는데 진짜 잼쓰요!!!담날은 할아버지 생신이라 가족들이 다모여서식사도 하고 축하파티를 했습니닷​​​​​​​인스타에 자꾸 떠서 처음으로 오두비를 만들어 먹어봣는디 진짜 존맛이고속도 너무 편해요!!! 다이어트 생각보다 싶다!​​​​​​직장에서 좀 큰 행사가 있어서 준비하고다녀왔어용! 간만에 자주 못보던 인연들도 만나고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보고존맛탱 조식도 먹었답니다~근데 제가 생리 직전이라 좀 예민하고지쳐서 주변사람들한테 짜증을 내버렸담미다에혀~ 반성합니다ㅠ​​​​​​​​​친한 웅니랑 대전 데이트~피크닉하려고 dcc성심당에 들렸어옹이찬원 콘서트 어머님들 넘 귀여옹벚꽃같다옹​​​​​​​​​웅니랑 한밭수목원가서 빵묵었더용꽃도 봤구옹날도 너무 좋았다웅​​​​​​​그리고 산책겸 엑스포공원도 들리고귀여운 마스코트들고 구경했슈성심당에서 파는 간식 넘귀ㅠ​​​​​​그리고 직장에서 별로 원하지 않는 술자리를다녀왔어여~ 나 술도 잘 못먹는데~~가서 걍 안주 개많이 먹고 왔습니다맛나더라요~!싫은 사람이 있으니까 좋은 사람이 더 좋아지나봐여~ 요즘 느껴유​​​​벌써 벚꽃이 핍니다. 젠장~왜 벚꽃은 항상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보고 싶을까요? 벚꽃이 이쁜건데왜 아끼는 사람이 이걸 봤으면 좋을까요~~봄은 항상 이상한 분위기를 만들어요~괜히 사랑에 빠져야할것 같고좋아하는 사람한테 벚꽃 사진을 보여줘야할것 같은~ 그런 기분~~!이 아름다운 것도 볼 수 있는 횟수가정해져있으니 꼭 놓치지말고매년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즐기셨으면좋겠어요~!! 2026년 봄도 행복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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